젖니

1. 개요
젖니는 어린 시기에 쓰다가 영구치로 바뀌는 첫 치아로, 유치라고도 합니다. 미국치과의사협회(ADA)는 아기가 20개의 젖니를 턱 속에 이미 가지고 태어난다고 설명합니다[1]. 대개 생후 6개월 무렵 아래 앞니부터 나오고, 다 나면 위에 10개, 아래에 10개가 됩니다[1].
2. 개수와 나는 시기
젖니가 다 나는 시기를 대한소아치과학회는 30개월 정도로[3], ADA는 대부분 만 3세까지로 적었습니다[1]. ADA는 영구치 32개가 대개 만 21세까지 모두 나온다고 설명합니다[2]. 월령별 순서는 아기-이-나는-시기 문서에 있습니다.
3. 젖니의 역할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젖니가 저절로 빠질 때까지 제자리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역할을 이렇게 설명합니다[5].
ADA도 젖니가 영구치가 제대로 나올 간격을 잡아 준다고 설명합니다[1].
4. 교환기
학회는 만 6~7세경 영구치 교환기가 시작된다고 답합니다[3]. 젖니가 갈 나이 전에 빠지면 주변 치아가 빈자리로 쏠려 영구치가 제자리로 나오기 어렵고, 이 공간을 지키는 장치가 공간유지장치입니다[3]. 학회는 어금니 쪽이 앞니보다 공간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설명합니다[3].
질병관리청은 젖니의 뿌리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았다면 일반적으로 뽑지 않고, 뽑을 때는 사전에 엑스레이로 영구치 위치를 확인한다고 안내합니다[7]. 영구치가 나오는 것을 방해하며 오래 남아 있는 젖니는 뽑는 경우에 들어갑니다[7]. 발치 일반은 발치 문서에 있습니다.
5. 젖니 충치도 치료하는 이유
- 학회는 갈 이라고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되며, 젖니가 온전히 유지되지 않으면 영구치의 배열이나 강도에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고 답합니다[4]
- 젖니는 어른 치아와 구조가 달라 충치가 진행돼도 큰 통증 없이 신경까지 닿는 수가 많다고 설명합니다[4]
- 신경에 염증이 온 젖니는 영구치 싹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신경치료가 필요하다고 답합니다[4]
- 5살 아이의 어금니에 대해서는 적어도 만 10세 이상까지 기능과 공간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8]
ADA는 충치로 잃은 젖니가 영구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 예방은 어린이-충치-예방, 실란트, 불소도포에, 치료는 충치와 신경치료에 있습니다. 첫 검진 시기는 아기-첫-치과-방문에 정리했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 젖니는 몇 개인가요?
- 20개입니다. 위에 10개, 아래에 10개입니다[1].
- 영구치는 몇 개인가요?
- 사랑니를 포함해 32개입니다[6].
- 젖니는 언제 다 나나요?
- 대한소아치과학회는 30개월 정도[3], ADA는 대부분 만 3세까지라고 적었습니다[1].
- 영구치로 바뀌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 대한소아치과학회는 만 6~7세경 영구치 교환기가 시작된다고 답합니다[3].
- 빠질 이인데 충치를 꼭 치료해야 하나요?
- 학회는 젖니가 온전히 유지되지 않으면 영구치의 배열이나 강도에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며 소홀히 하지 말라고 답합니다[4].
- 젖니가 일찍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 주변 치아가 빈자리로 쏠려 영구치가 제자리로 나오기 어려워질 수 있어, 공간유지장치로 자리를 지킵니다[3].
7. 출처
- American Dental Association MouthHealthy — Baby Teeth
- American Dental Association MouthHealthy — Eruption Charts
- 대한소아치과학회 — 성장 발육 치료(보호자 질문과 답변)
- 대한소아치과학회 — 어린이의 치과 치료(보호자 질문과 답변)
- 대한소아치과학회 — 소아치과란(젖니의 중요성)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사랑니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발치
- 대한소아치과학회 — 치과를 무서워하는 어린이(보호자 질문과 답변)
출처 링크는 2026-09-26에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