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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치

    1. 개요

    충치의 정식 명칭은 치아우식증입니다. 입안에 있는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면서 생긴 산에 의해 치아가 녹아 파괴되는 질환입니다[1].

    2. 원인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원인을 네 가지로 정리합니다[1].

    요소내용
    세균구강 내 세균이 탄수화물을 분해해 산을 만듭니다
    치태식사 후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세균이 먹고 자라며 생긴 세균 덩어리입니다
    탄수화물포도당·설탕 같은 단당류가 산을 만들고 치태를 산성화시킵니다
    타액 부족침 분비가 줄면 입안의 균형이 깨집니다

    3. 진행

    충치는 치아의 표면층에서 안쪽으로 진행합니다. 법랑질, 상아질, 신경 부위 순서로 깊어집니다[1].

    증상도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1].

    표면층 단계에서는 아프지 않기 때문에, 아파서 치과에 갔을 때는 이미 깊이 진행된 경우가 있습니다.

    4. 치료

    썩은 부분을 제거하고 그 자리를 메웁니다. 메우는 재료는 여러 가지입니다[1].

    재료특징
    아말감값이 싸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복합레진치아색과 비슷하고 당일 치료가 가능합니다
    글래스 아이오노머불소가 들어 있어 우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인레이본을 떠 기공실에서 만든 뒤 붙입니다

    신경까지 진행되면 메우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약해져 크라운을 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료에 따라 건강보험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갈립니다. 기능 개선이 목적이 아닌 처치는 비급여 대상으로 규칙에 정해져 있습니다[2].

    5. 예방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제시하는 예방 방법입니다[1].

    먹는 양보다 횟수가 중요합니다. 조금씩 자주 먹으면 치아가 산에 닿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충치는 왜 생기나요?
    입안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며 만든 산이 치아를 녹이기 때문입니다[1].
    안 아프면 충치가 아닌가요?
    표면층만 침범한 단계에서는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아프기 시작하면 상아질이나 신경까지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1].
    때우는 재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아말감은 값이 싸고 튼튼하며, 복합레진은 치아색과 비슷하고 당일에 끝납니다. 글래스 아이오노머는 불소가 들어 있고, 인레이는 기공실에서 만들어 붙입니다[1].
    얼마나 자주 치과에 가야 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6개월마다 방문을 권장합니다[1].

    7.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충치
    2. 국가법령정보센터 —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2 비급여대상)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관련 문서

    비급여 신고 가격 (치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