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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이는 언제 나고, 언제 빠지나

    치아 관리 그림

    1. 한눈에 보기

    2. 젖니가 나는 순서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젖니가 나오는 시기가 아기마다 일정하지 않다고 전제하고 대략 이런 순서를 적었습니다[1].

    시기나는 이
    7~9개월아래 앞니 2개
    돌 전후위 앞니 4개
    그다음아래 옆니
    15~18개월모두 16개쯤
    24개월 전후젖니 큰 어금니
    30개월 무렵젖니가 다 남

    같은 학회가 다른 답변에서는 첫 이로 나는 아래 앞니 2개가 대개 생후 6개월경에 난다고 적었습니다[1]. 학회 안에서도 6개월과 7~9개월로 표현이 다르니, 몇 달 차이로 걱정하기보다 아래의 기준을 보세요.

    잇몸에서 이처럼 불룩하고 단단한 것이 만져지면 곧 이가 나온다고 보면 된다고 학회는 설명합니다. 이가 나기 전 잇몸에 굴곡이나 살짝 패인 자리가 생기는 것도 정상이라고 합니다[1].

    3. 이가 날 때 나타나는 일

    학회는 이가 날 때 생기는 여러 증상을 teething이라고 부르고, 아기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고 설명합니다[1].

    학회는 이것을 병이 아니라 모든 아기가 거치는 생리적 과정으로 이해하라고 합니다. 입안을 깨끗이 하고, 젖은 거즈로 하루 몇 번 그 부위를 닦아 주라고 답했습니다. 잇몸 마사지용 고무 제품을 물리면 증상이 다소 나아질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1].

    3.1. 열은 이 때문일까

    이가 날 때, 특히 어금니가 날 때 고열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회는 과학적으로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보고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엄마에게서 받은 항체가 줄고 처음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열이 나는 시기가 이가 나는 시기와 겹친다는 것입니다[1]. 그래서 열은 이가 나는 것과 따로 보고 치료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1].

    이 시기에 입안 청결을 소홀히 하면 전신 증상을 키우는 2차 원인이 될 수 있어, 아기가 아플수록 입안을 더 깨끗이 해 주라고 학회는 당부합니다[1].

    4. 태어날 때부터 이가 있거나 모양이 다를 때

    이런 경우 학회는 만 6~7세경 영구치 교환기에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라고 답합니다[1].

    5. 영구치로 바뀌는 시기

    영구치 교환 시기에 관한 원문 내용입니다[1][4][7].

    시기원문 내용
    평균 5.7세위아래 큰 어금니 4개 중 1개가 나기 시작
    만 6~7세경영구치 교환기 시작
    평균 12.2세제2대구치가 나기 시작
    10대 후반~20대 초반사랑니가 나옴

    보건복지부는 2016년 구강보건의 날 주제를 만 6세에 나오는 첫 영구치 어금니로 정했습니다[5]. 사랑니까지 포함하면 사람의 치아는 모두 32개입니다[7].

    우리 아이의 교환이 늦은지는 치과에서 상의하세요.

    심평원이 2018년 진료자료를 분석한 결과, 젖니에서 영구치로 집중 교체되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치아의 발육 및 맹출 장애로 가장 많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취학 전 40만 103명, 초등 저학년 70만 2,972명, 초등 고학년 50만 8,403명이었습니다[8].

    5.1. 새로 난 어금니 챙기기

    학회는 부모가 이를 닦아 주는 것을 적어도 초등학교 2학년, 영구치 첫 어금니가 모두 나올 때까지 하라고 답합니다[3]. 질병관리청은 어금니가 자리 잡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에 어금니 틈새에서 충치가 잘 생기므로, 어금니가 나온 것을 확인하면 바로 치아홈메우기를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6]. 자세한 내용은 실란트에 있습니다.

    6. 늦게 나거나 일찍 빠질 때

    6.1. 늦게 날 때

    6.2. 영구치가 젖니 안쪽에서 날 때

    아래 앞니 영구치는 싹이 원래 혀 쪽에 있다가 올라옵니다. 젖니를 제대로 밀어내지 못하고 안쪽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흔들리는 젖니를 빼 주면 대부분 제자리를 찾아간다고 학회는 답합니다. 자리가 부족하면 비뚤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1].

    6.3. 젖니를 일찍 잃었을 때

    학회는 젖니 송곳니가 날 때 앞쪽 이를 밀면서 빈자리가 좁혀지는 경우가 많고, 한번 좁혀진 공간은 저절로 다시 넓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2]. 빈자리를 지켜야 하는 이유로 턱뼈와 치열의 발육, 혀를 내미는 습관 예방, 발음 습득을 차례로 들고, 보기 좋은 것은 네 번째라고 했습니다[2]. 이미 좁아졌다면 치열교환기인 6~7세경에 자리를 되찾는 치료를 받는 것이 영구치 앞니가 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2]. 넘어져 이가 빠졌을 때 대처는 이가-빠지거나-부러졌을-때에 있습니다.

    6.4. 빠질 이라도 치료하는 이유

    학회는 젖니가 많이 썩어 신경에 염증이 생기면 영구치 싹에 미치는 영향을 막기 위해서라도 신경치료가 필수라고 답합니다[2]. 갈 이라고 관리를 소홀히 해도 된다는 생각은 금물이고, 젖니가 온전히 유지되지 않으면 영구치의 배열이나 강도에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2]. 충치 예방은 어린이-충치-예방에, 첫 검진 시기는 아기-첫-치과-방문에 정리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아기 이는 언제 처음 나나요?
    대한소아치과학회는 대개 7~9개월에 아래 앞니 두 개가 먼저 난다고 설명합니다. 다른 답변에서는 생후 6개월경이라고도 적었습니다[1].
    젖니는 언제 다 나나요?
    30개월 무렵이면 젖니가 다 납니다[1].
    돌이 지났는데 이가 하나도 없어요.
    1~2세에는 앞뒤 6개월 차이를 정상으로 보지만, 학회는 12개월이 지나도 하나도 안 나면 치과에 가 보라고 답합니다[1].
    이가 나서 열이 나는 건가요?
    학회는 이가 나는 것과 열은 과학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보고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감염이 시작되는 시기와 겹칠 뿐이라고 합니다[1].
    첫 영구치는 언제 나나요?
    복지부 자료로 첫 큰 어금니는 평균 5.7세에 나기 시작합니다[4]. 영구치 교환기는 만 6~7세경부터입니다[1].
    영구치가 젖니 안쪽에서 나와요.
    아래 앞니에서 종종 있는 일입니다. 학회는 흔들리는 젖니를 빼 주면 대부분 제자리를 찾아간다며 치과에 가 보라고 답합니다[1].
    젖니가 빠졌는데 영구치가 한참 안 나와요.
    위 앞니는 1년 넘게 걸리기도 하지만 다른 문제일 수 있어, 학회는 방사선사진으로 확인해 보라고 합니다[1].
    젖니를 일찍 뺐는데 그냥 둬도 되나요?
    학회는 빈자리가 한번 좁아지면 저절로 넓어지지 않는다며 그 자리를 비워 두지 말라고 답합니다[2].

    8. 출처

    1. 대한소아치과학회 — 성장 발육 치료(보호자 질문과 답변)
    2. 대한소아치과학회 — 어린이의 치과 치료(보호자 질문과 답변)
    3. 대한소아치과학회 — 치아관리예방(보호자 질문과 답변)
    4. 보건복지부 — 어린이 충치예방 치아홈메우기 10월 1일부터 보험적용 확대(보도자료, 2012-07-24)
    5. 보건복지부 — 6살에 만나는 평생건강 친구, 만 6세에 나오는 첫 영구치 어금니(보도자료, 2016-06-08)
    6.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7.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사랑니
    8. 보건복지부 — 어린이날, 우리 아이 건강은 내가 지킨다(심평원 2018년 진료자료 분석 보도자료, 2019-05-02)

    출처 링크는 2026-10-04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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