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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몸치료

    큐렛으로 잇몸 아래 주머니를 긁어내는 잇몸치료 단면 3D 그림

    1. 개요

    잇몸치료(치주치료)는 치아 주위 조직에 생긴 염증을 다루는 치료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료 방법으로 치석 제거와 구강위생 관리, 치근활택술, 치주수술, 발치를 제시합니다[1].

    2. 스케일링과의 차이

    스케일링은 잇몸 위쪽에 붙은 치석을 떼는 처치이고, 만 19세 이상은 1년에 한 번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2].

    잇몸 아래 깊은 곳의 치석과 염증 조직을 다루는 처치는 항목이 다르며, 연 1회 제한과 관계없이 필요에 따라 진행합니다.

    3. 단계

    잇몸병은 진행 정도에 따라 처치가 달라집니다[1].

    단계처치
    1치석 제거와 구강위생 관리
    2치근활택술(뿌리 면의 치석과 거친 면 정리)
    3치주수술
    4발치

    앞 단계에서 좋아지면 다음 단계로 가지 않습니다. 총액이 처음부터 정해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비용 계산 방식은 잇몸치료-비용 문서에 정리했습니다.

    4. 왜 일찍 시작해야 하나

    염증이 잇몸에만 있는 치은염은 간단한 치료로도 회복이 가능하지만, 치조골까지 파괴된 치주염은 원래 상태로의 회복이 어렵습니다[1].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진행되면 잇몸 출혈·부종·고름, 시린 증상, 치아 흔들림이 나타납니다[1].

    5. 관리

    올바른 칫솔질, 치실 사용, 정기적인 치과 검진과 1년에 1회 이상 치석제거술이 권장됩니다[1]. 치료 직후 식사, 술, 담배, 양치와 피나 시린 증상은 잇몸치료-후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6. 뼈가 녹은 경우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심한 치주염으로 치조골이 소실된 경우 골이식을 통해 치조골의 재생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 치주수술은 잇몸병이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어 치근활택술로 치료가 불충분할 것으로 예상될 때 선택합니다[1].

    7. 가정 관리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하루 두 번 이상, 2분 이상 불소치약으로 칫솔질하고, 치실은 치아 옆면에 완전히 붙인 상태로 위아래로 움직여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잇몸뼈가 흡수되어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진 경우에는 치간솔을 씁니다[3]. 치석제거 간격은 평소 구강관리 상태와 치석이 생기는 속도에 따라 다르므로 구강검진 뒤 치과에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3].

    8. 건강보험과 전문과목

    잇몸병 치료는 건강보험 진료이며, 외래 본인부담률은 의원급 30%, 병원급(동 지역) 40%입니다[4]. 잇몸병을 다루는 전문과목은 치주과이고,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치주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662곳(3.4%)입니다[5].

    9. 자주 묻는 질문

    스케일링을 했는데 왜 또 잇몸치료를 하나요?
    스케일링은 잇몸 위쪽을 다룹니다. 잇몸 아래 깊은 곳에 치석과 염증이 있으면 별도의 치주치료가 필요합니다[1][2].
    잇몸치료도 1년에 한 번인가요?
    연 1회 기준은 치석제거에 적용됩니다. 치주치료는 필요에 따라 진행합니다[2].
    치료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치석 제거와 구강위생 관리, 치근활택술, 치주수술, 발치 순으로 나뉩니다[1].
    총액을 미리 알 수 없나요?
    앞 단계에서 좋아지면 다음 단계로 가지 않기 때문에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1].
    잇몸이 녹으면 되돌릴 수 있나요?
    치조골까지 파괴된 경우 원래 상태로의 회복은 어렵습니다[1].
    잇몸뼈가 녹으면 방법이 없나요?
    심한 치주염으로 치조골이 소실된 경우 골이식으로 재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1].
    잇몸치료 본인부담은 얼마인가요?
    외래 본인부담률은 의원급 30%, 병원급(동 지역) 40%입니다[4].

    10.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잇몸병(치주질환)
    2. 국민건강보험공단 — 건강보험 웹진 -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 안내
    3.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외래진료 본인부담률
    5. 치과찾기 — 치과 전문의 보유 현황(심평원 2026년 6월 자료 전수 집계)

    출처 링크는 2026-10-04에 확인했습니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