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찾기

    콘빔CT

    1. 개요

    콘빔CT(CBCT)는 치아와 턱뼈를 3차원으로 찍는 치과용 CT입니다. 파노라마처럼 한 장으로 펼친 영상이 아니라 입체 영상이라, 뼈의 두께와 높이, 신경이나 위턱 빈 공간(상악동)까지의 거리를 볼 수 있습니다.

    2. 쓰이는 경우

    3. 진단참고수준

    구분성인소아
    2019년 기준2,0601,208
    2024년 기준1,8561,350

    단위는 면적선량(mGy·cm²)입니다[1]. 가이드라인은 콘빔CT가 다른 치과 촬영보다 선량이 훨씬 높고 촬영이 빠르게 늘어, 기술 변화가 있을 때 더 자주 기준을 개정해야 한다는 국제 권고를 소개합니다[1]. 진단참고수준은 선량 제한값이 아니라 의료기관이 쓰는 선량이 비정상적이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한 기준입니다[1]. 다른 촬영과의 비교는 치과-방사선-촬영 문서에 있습니다.

    4. 보유 현황

    자료내용
    심평원 장비 신고(2026년 6월)전국 치과 19,636곳 중 16,661곳(84.8%)이 콘빔CT 신고[3]
    질병관리청 장치 통계(2022년)치과 콘빔CT장치 16,102대[1]
    장치 형태단독 장치는 0.7%(111대), 콘빔CT-파노라마 조합형 68.8%, 콘빔CT-파노라마-두부규격 조합형 30.3%[1]

    대부분의 치과가 보유하고 있어 동네 치과에서도 3차원 촬영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별로 콘빔CT를 신고한 치과는 이 사이트의 콘빔CT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3].

    5. 의료기관의 선량 관리

    가이드라인은 치과 의료기관이 진단참고수준과 자기 기관의 평균 방사선량을 비교하고, 기준을 크게 넘거나 매우 낮으면 촬영 조건(관전압, 관전류, 노출시간)을 조정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때 진단 가능한 영상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 화질 평가를 함께 합니다[1].

    6. 선량 수준이 오른 이유

    2024년 기준값은 2019년과 비교해 뚜렷이 줄지 않거나 오히려 오른 항목이 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이번 조사에 무작위로 선정된 치과의원급 의료기관이 많이 포함된 점을 원인으로 설명합니다[1].

    7. 자주 묻는 질문

    콘빔CT는 무엇인가요?
    치아와 턱뼈를 3차원으로 찍는 치과용 CT입니다.
    언제 찍나요?
    임플란트를 심을 뼈를 보거나, 사랑니와 신경의 거리를 더 봐야 할 때 등에 찍습니다[1][2].
    방사선량은 얼마나 되나요?
    질병관리청 2024년 진단참고수준은 성인 1,856, 소아 1,350 mGy·cm²입니다. 선량 제한값은 아닙니다[1].
    콘빔CT가 있는 치과는 많나요?
    심평원 자료로 전국 치과의 84.8%(16,661곳)가 콘빔CT를 신고했습니다[3].
    치과는 선량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진단참고수준과 기관의 평균 선량을 비교해 촬영 조건을 조정하고 화질 평가를 함께 합니다[1].
    콘빔CT만 따로 있는 장치가 많나요?
    콘빔CT 단독 장치는 0.7%(111대)이고, 대부분 파노라마 기능을 함께 갖춘 조합형입니다[1].

    8. 출처

    1. 질병관리청 — 진단참고수준 가이드라인 - 치과촬영(구내, 파노라마, CBCT)(2024.3, 의료방사선 시리즈 No.32)
    2.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사랑니
    3. 치과찾기 — 콘빔CT 있는 치과(심평원 2026년 6월 자료 집계)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