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웹 로고덴탈웹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치아미백은 왜 사람마다 결과가 다른가

    누런 치아와 하얀 치아를 나란히 둔 미백 3D 그림

    1. 한눈에 보기

    2. 변색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쪽인지, 얼마나 밝아질 수 있는지는 치과 진찰로 판단합니다. 미백 효과를 미리 장담하는 곳은 조심하세요.

    그래서 미백 전에 왜 변색됐는지부터 진단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약처는 치아미백제를 착색되거나 변색된 치아를 미백 기능이 있는 물질로 원래 색이나 그보다 희고 밝게 만드는 제품이라고 설명합니다[4]. 질병관리청은 미백 치료를 약제로 치아 내부 상아질의 색을 밝게 하는 치료라고 설명합니다[3].

    3. 미백 전에 확인할 것

    충치나 잇몸병이 있으면 미백 약제가 닿을 때 시리거나 아플 수 있어 먼저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시린이의 원인으로 충치와 치주질환으로 인한 뿌리 노출을 꼽습니다[3]. 치아에 금이 갔거나 기존 보철물이 깨진 경우에도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치과에서 구분합니다[3]. 미백 전에 검진부터 받으세요.

    4. 치과 미백과 집에서 쓰는 제품

    4.1. 식약처 기준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는 목적으로 과산화수소를 0.75% 이하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치아에 붙이거나 바르는 의약외품 치아미백제는 과산화수소 3% 이하로 정해져 있고, 그보다 높은 농도는 의약외품 범위에서 제외됩니다[1]. 제품 허가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기준에서 치약은 불소 1,500ppm 이하로 정해져 있고, 입을 헹구는 구중청량제도 과산화수소가 0.75%를 넘으면 의약외품에서 빠집니다. 치아에 묻혀 닦는 방식의 제품도 치아미백을 위한 것이면 치아미백제에 들어갑니다. 치아 표면에 발라 색을 잠시 바꾸는 물품도 의약외품으로 관리됩니다[1].

    4.2. 치과 미백

    치과에서는 잇몸을 보호한 뒤 약제를 바르고 빛을 쬐는 방식, 맞춤 틀에 약제를 넣어 집에서 끼우는 방식 등을 씁니다. 어떤 약제를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 물어보세요.

    4.3. 집에서 쓰는 미백제 사용법

    식약처가 안내하는 제형별 사용법은 이렇습니다[4].

    제형마다 사용 시간과 방법이 다르므로 용기와 첨부문서의 용법·용량과 주의사항을 먼저 읽으세요[4].

    4.4. 쓰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

    식약처는 치아교정 중인 사람, 입안에 감염이나 상처가 있는 사람, 임부와 수유부는 치아미백제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4].

    4.5. 해외 직구 제품

    한국소비자원은 2019년 해외에서 리콜되던 치아미백제 7개 제품에서 과산화수소가 중량 기준 11.9%까지 측정돼 의약외품으로 부적합하다며, 국내 오픈마켓과 구매대행 업체에 판매 차단 조치를 했습니다. 이미 가진 소비자에게는 바로 사용을 멈추라고 안내했습니다[5]. 식약처는 치약과 치아미백제를 살 때 '의약외품' 표시와 허가·신고 여부를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라고 당부합니다[4].

    5. 시린 증상

    미백 중이나 직후 이가 시릴 수 있습니다. 대개 일시적이지만, 원래 시린이가 있거나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났다면 미리 말하세요. 시린이 원인과 관리는 이가-시릴-때에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시린이의 원인으로 산성 음식, 잘못된 칫솔질, 치아 균열 등을 꼽습니다[3].

    질병관리청은 미백 뒤 시린 증상이 흔하지만 대부분 며칠 안에 사라지고, 사라지지 않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프면 치과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3]. 식약처도 미백제를 쓰는 동안 일시적인 잇몸 자극이나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증상이 이어지면 사용을 멈춰야 한다고 안내합니다[4].

    6.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미백 뒤에도 커피, 차, 담배를 계속하면 다시 착색됩니다. 효과가 얼마나 가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7. 미백 후 음식과 관리

    미백 직후 며칠 동안 어떤 음식을 피하라고 날짜로 정한 공공기관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한 공공기관 안내는 이렇습니다.

    8. 미백으로 안 되는 경우

    9. 치아미백 가격은 어떻게 확인하나

    치아미백은 병을 고치는 치료가 아니라 건강보험이 안 되고, 심평원 비급여 공개 항목에도 없습니다[2]. 그래서 임플란트나 크라운처럼 지역별 신고 가격을 모아 볼 수 없고, 치과마다 직접 물어야 합니다. 덴탈웹이 모은 치과병원 비급여 신고 자료에도 치아미백 항목은 없습니다.

    의료법은 모든 의료기관이 비급여 진료비용을 환자가 쉽게 알 수 있게 알리고, 알린 금액보다 더 받지 못하게 합니다[7]. 치과에 비급여 가격표를 보여 달라고 하면 됩니다. 견적을 받을 때는 아래를 같은 기준으로 맞춰 비교합니다.

    물어볼 것이유
    치과 미백인지, 집에서 끼우는 틀 미백인지, 둘을 같이 하는지방식에 따라 횟수와 비용 구성이 다름
    몇 번(회차) 기준 금액인지1회 금액과 전체 금액이 다를 수 있음
    맞춤 틀과 집에서 쓰는 약제가 포함인지따로 받는 경우가 있음
    미백 전 스케일링이나 검진이 따로 드는지스케일링 보험 기준은 스케일링-보험
    시린 증상이 생기면 어떻게 하는지미백 뒤 시림은 흔함[3]

    비급여 진료비를 미리 알아보는 방법 전체는 치과-비급여-진료비-확인에 있습니다.

    10. 셀프 치아미백제 고르는 법

    집에서 쓰는 미백제는 위의 식약처 기준과 사용법을 그대로 확인하면 됩니다[1][4].

    건강보험 규칙은 치아 착색물질 제거를 비급여로 정하고 있습니다[6]. 스케일링 보험 기준은 스케일링-보험에 있습니다.

    11. 자주 묻는 질문

    미백하면 누구나 하얘지나요?
    변색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겉에 묻은 착색인지 치아 속의 변색인지 치과 진찰로 먼저 확인하세요.
    시중 미백제는 안전한가요?
    식약처는 의약외품 치아미백제의 과산화수소를 3% 이하, 치약은 0.75% 이하로 정하고 있습니다[1]. 허가받은 제품을 사용법대로 쓰세요.
    미백 가격을 미리 볼 수 있나요?
    치아미백은 심평원 비급여 공개 항목에 없어 지역별 공개 가격이 없습니다[2]. 치과는 비급여 가격을 알리고 그보다 더 받을 수 없으니[7], 가격표를 보여 달라고 하고 회차·틀·약제 포함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미백하면 이가 시리나요?
    시릴 수 있고 대개 일시적입니다. 원래 시린이가 있으면 미리 말하세요[3].
    집에서 쓰는 미백제는 어떻게 고르나요?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제품인지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 치아미백제는 과산화수소 3% 이하로 정해져 있습니다[1].
    임신 중에 미백제를 써도 되나요?
    식약처는 임부와 수유부는 치아미백제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4].
    아이가 써도 되나요?
    과산화수소 제품은 12세 이하면 치과의사와 상담한 뒤 쓰고, 카바마이드퍼옥사이드 제품은 14세 이하에게 쓰면 안 됩니다[4].
    미백 후 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
    며칠 동안 피하라고 날짜로 정한 공공기관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커피, 차, 레드와인과 담배는 치아를 물들이는 대표적인 원인이고[8][9], 미백 뒤 차갑거나 단 것에 시릴 수 있습니다[8].
    미백 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NHS는 미백이 영구적이지 않지만 치과의사의 안내를 따르면 효과가 3년쯤 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8]. 시림이 며칠 넘게 이어지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프면 치과를 찾습니다[3].
    해외 직구 미백제는 괜찮나요?
    2019년 소비자원은 과산화수소가 11.9%까지 측정된 해외 제품 7개의 국내 판매를 막았습니다[5]. 의약외품 허가·신고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4].

    12. 출처

    1. 의약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 의약외품 정의(치약제·치아미백제)
    2. 공공데이터포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조회서비스(공개 항목 목록, 2026-09-18 확인)
    3.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시린이(치아지각과민)
    4. 식품의약품안전처 — 보도자료 - 아는 만큼 더 안전한 치약과 치아미백제 사용법(2024-06-07)
    5. 한국소비자원 — 카드뉴스 - 해외 치아미백제, 고농도 과산화수소 함유되어 판매차단(2019-02-12, 제품명 생략)
    6. 국민건강보험공단 — 비급여항목(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1항)
    7. 국가법령정보센터 — 의료법 제45조(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고지)
    8. 영국 NHS — Teeth whitening(치아미백)
    9. 미국치과의사협회(ADA) MouthHealthy — Teeth Whitening(치아미백)

    출처 링크는 2026-10-28에 확인했습니다.

    치과보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

    전국 559곳. 기관 수가 많은 지역부터 표시합니다.

    지역별로 찾기